생각과 감정은 수면위의 파문처럼 퍼져나가  메아리 처럼 돌아 온다

내가 슬프면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슬픔이 번져간다 그것이 미처 느낄수 없을 정도로 미약한 영향을 준다고 해도

그 슬픔은 또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계속 번져간다

그렇게 퍼져나가다 보면 언젠가 어디선가 어떻게든 결국 나에게 다시 돌아 오게 된다.

그것이 슬픔이든 기쁨이든 미움이든 고통이든 그렇게 퍼지고 그렇게 돌아 오는것이다.

이것은 단순하면서도 아주 중요한 열쇠이다.

나의 이익을 위해서 타인의 것을 뺏는다면 결국 나의 것도 누군가가 빼앗아 가게되는 것이고

타인을 위해 나의것을 나누어 주면 내가 필요한것 역시 타인에게서 받게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나만 올바르게 살아서 뭐하냐 그래봐야 나만 바보되고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바로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번져나가서 세상은 변하지 않는것이다.

"모두가 하지 않는다고 해도 나혼자라도 올바르게 살겠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이 생각이 퍼지고 퍼져서

모두가 변하게 될것이고 나에게도 분명한 영향이 올것이다.


언제나 올바르게 살아갈순 없다고 해도 이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옳은건 옳은거고 틀린건 틀린거다."